technique

기술

오픈소스를 통해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픈 소스는 단순한 코드 공유나 라이센스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무료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오픈 소스는 개발자들의 문화 그 자체이며, 열고 공유함으로써 지속적인 발전과 공동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합니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의 원인을 스스로 찾고 분석하여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늘 준비하고 학습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이 당장 자신에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같은 업계에 있는 동료에게 작으나마 점진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픈 소스를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진행할 뿐 아니라, 내부 라이브러리나 도구를 만들 때에도 오픈 소스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특히 내 의사를 코드로만 전달해야 한다면 코드 품질이나 문서화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개발자 본인의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며, 이런 문화에 동의하는 수준 높은 개발자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는 오픈 소스를 사용하며 그 결과나 후기를 공유하는 소극적인 활동으로부터 시작해, 회사 외부에서도 사용할 가치가 있는 모듈의 오픈 소스화 작업을 권장하고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실습 세션을 지속적으로 열어 공동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presentation

발표자료

배우고 성장하며, 그리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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